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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깜짝실적, 3분기 영업익 2055억…전년 比 83%↑ [건설워커 대우건설 뉴스 2022-10-29] 대우건설이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실적을 내놨다. 대우건설은 올해 3/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영업이익은 83.0% 늘어난 2055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95.0% 오른 1743억원이다. 연결기준 3분기까지의 누계 실적은 매출 7조2109억원, 영업이익 5132억원, 당기순이익 3964억원이다. 7조2109억원의 매출은 연간 목표 10조원의 72.1%에 해당한다. 호실적은 주택사업분야가 이끌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주택건축사업부문 4조 6535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 3525억원 △플랜트사업부문 9800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2249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9% 하락한 5132억원, 당기순이익은.. 2022. 10. 29.
대우건설, 120㎜ 슬래브 층간소음 저감 성능인증서 취득 자체 개발 '스마트 3중 바닥구조' 철거대상 아파트 적용, 테스트 완료 리모델링 단지 층간소음 해방…공기 단축도 장점 대우건설은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 3중 바닥구조'를 곧 철거가 임박한 단지에 적용해 층간소음 저감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실험실 조건이 아닌 80~90년대에 지어진 구축아파트에서 슬래브 마감을 철거하고 그 위에 특허구조를 시공해 인정받은 결과라 그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과거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대부분 슬래브 두께가 150㎜ 미만으로, 리모델링에 적용할 수 있는 적합한 바닥 구조가 전무한 상황이었다. 이에 대우건설은 슬래브 두께 120㎜로 실제 현장에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인정서를 받았다. 두께를 증가시키지 않고도 층간소음을 개선할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스마트 3중 .. 2022. 10. 20.
건설업계 인재 확보 전쟁…대우건설/극동건설/남양건설 등 공개 채용 건설업계 인재 확보 전쟁…대우건설/극동건설/남양건설 등 공개 채용 [건설워커 배성원 기자] 건설업계가 공개채용을 통한 인재확보에 나섰다. 2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우건설, 극동건설, 남양건설, 일신건영 등이 상반기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이 2022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재무, 사업, 일반사무, 마케팅, CS) 등이며 5월 9일까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22년 7월 입사가 가능한 자 △4년제 대학 학사학위 취득자(2022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안전 직무의 경우 관련 자격증 필수) △공인어학성적(TOEIC Speaking 또는 OPIc) 보유자(최근 2년.. 2022.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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