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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4

빅5 건설사 토목직 신입사원 탈건 고민 Q. 올해 건설회사 빅5 중 한 곳에 입사한 토목직 신입사원입니다. 역사와 전통의 명문 건설사... 대기업이고 정말 좋은 회사라고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고민이 큽니다. ​아침 6시 50분에 출근해서 밤늦게까지 일하는 시공현장이 적응이 잘 안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하루라도 젊었을때 직업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빅5 건설회사를 박차고 나오면 부모님은 실망하실 테고, "배부른 짓한다"고 비난할 사람 많을 겁니다. 미친X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제가 계속 이 일을 해야 할까요? 아님 하루라도 빨리 직업을 바꿔야 할까요?? A1.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직장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어요. 진정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 행복하.. 2022. 7. 25.
전공 무관한 직무로 취업하려면? 전공에 맞는 직무로 도전을 하는게 현실적으로 취뽀 가능성이 높죠. 입사 후 업무 적응도 전공자가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구직자 절반은 전공과 다른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는 게 현실입니다. 자격조건에서 제한이 없고 자신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면 전공과 무관한 분야라도 직무에 맞는 경험이나 역량을 채워서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공과 다른 분야에 지원할 때, 전공과 직무를 연결시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공을 빼면 대학생활에서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요. 전공과 회사 업무의 연관성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내가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경험이 이러이러한 점에서 이 분야(직무)에 강점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회사는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합니다. 본인이 ○○학과를 .. 2022. 7. 25.
건설사 취업, 프로젝트계약직 vs 현장채용직 건설사 취업, 정규직-프로젝트계약직(pjt전문직, 일반직)-현채(현장채용)직 차이 출처 건설워커 잡담 https://blog.naver.com/jklove1107/222822169311 건설사 고용형태는 크게 정규직, 프로젝트계약직, 현장계약직(현채직)으로 구분됩니다. 정규직은 다 아실테니 패스 ​■ 프로젝트직 vs 현장계약직, 채용 주체 달라 프로젝트직은 말그대로 프로젝트 단위로 뽑는 계약직 채용 형태입니다. 통상 본사가 채용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형식적으로라도 본사 면접을 보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계약이 종료됩니다. 페이수준은 회사마다 다른데 정규직과 동등하거나 70~80% 수준에 육박합니다. 반면, 현채직은 통상 현장(소장)이 채용의 주체가 됩니다.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그때.. 2022.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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